2009년 05월 16일
언제인가 방문하고 싶은 곳
* 여행지
* 자원 봉사처
- 교남 어유지 동산
# by | 2009/05/16 12:43 | 트랙백 | 덧글(0)


질문 1. 가훈은?
답: 따로 없다. 심지어는 의대 가라는 말도 한번 들어보지 않았다. 다만 나는, 내가 행복하고 잘되야 주위사람들도 잘 될 수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의미있고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질문 2. 청춘을 즐기면서 살 수 없었던 일에 후회는 없나?
답 : 후회는 항상 없다. 다만 반성은 한다. V3 백신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행복했다. 그것이 나의 20대를 지탱해줬다.
질문 3. 사이버 포렌식에 대한 의견은 없나?
답: 융합 학문의 시대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도 모두, 한가지 이상의 직업을 가졌던 사람들이다. (말콤 글래드웰(티핑 포인트),토머스 프리드먼 등) 그렇듯, 연관되는 깊이 있는, 다른 학문 분야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한 분야에만 매몰되어 있진마라. 각학문의 기원이 되는 학문에 대해선 반드시 공부할것.



# by | 2008/12/17 12:49 | 자기개발 조언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9/04 14:52 | 트랙백 | 덧글(0)
1. ELF(Equity Linked Fund : 주가지수연계펀드)란?
ELF(ELS펀드)는 주식연계형 상품으로 증권사에서 발행하는 ELS와 달리, ELF는 자산 운용사에서 대부분의 펀드자산을 국공채나 우량회사채등 안전자산에 투자하여 만기시 원금을 확보하고, 나머지 잔여 재산을 증권회사에서 발행한 Warrant(권리증서)를 편입해 펀드수익률이 주가에 연동되도록 한 구조화된 상품입니다.
상품 개발 초기에는 주로 코스피 지수 등 주가지수에 연계되었으나 최근에는 개별종목 등과 연계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일본니케이지수, 홍콩 항생지수 등 해외증시와 연동한 상품들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기간에 목표치를 달성하면 투자원금과 수익을돌려주는 조기상환형 상품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2. ELF(주가지수연계 펀드)의 특징
ELS는 증권사가 판매하는 유가증권인 반면 ELF는 자산운용사가 개발과 운용을 맡고 있는 수익증권의 일종으로 환매수수료만 지불하면 언제든지 중도해지가 가능합니다.
3. 주가지수연계상품 비교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주가지수연동상품으로는 증권사에서 설계한 ELS, 은행권의 주가연계예금(ELD), 자산운용사의 주가연계펀드(ELF?ELS 펀드)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들의 운용 방식이나 수익을 얻는 개념은 비슷합니다.
ELD(EquityLinked Deposit)는 투자원금 중 일부를 원금이 보장되는 이자율로 정기예금에 넣은 뒤 나머지 돈으로 주가지수 옵션등에투자해 만기 때 원금을 보장하면서도 이자수익으로 주가지수에 연동해 추가수익을 올리는 시스템입니다.
ELS(EquityLinked Securities)는 대부분 국공채에 투자하고, 나머지 일부를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시스템입니다. 최악의 경우에는미리 약정한 금액을 건질 수 있고, 주가가 오르면 증권사가 보장한 수익률을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즉 ELD와 유사한시스템이지만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ELD ELS ELF 운용회사 은행 국내 6개 증권사 자산운용사 판매회사 은행(운용사 = 판매사) 국내 6개 증권사 증권사, 은행 (운용사 = 판매사) 성격상품 예금 유가증권 펀드 상품구조 Warrant형 ELS + 예금/ Warrant(외국증권사) + 예금 Warrant형 ELS(운용사, 판매용)/ Warrant형 ELS + 채권 경합된 ELS(창구 판매용) 주식 + 단기금융상품등 투자형태 정기예금 가입 유가증권매입 펀드가입 만기수익 지수에 따라 사전에 제시한 지수에 따라 사전에 제시한 운용성과에 따라 실적배당 확정 수익 지급 확정 수익 지급 중도해지 및 판매여부 중도해지 가능 제한적 중도환매 가능 (해지시 원금손실 발생) (거래소 상장이나 판매사를 통한 현급화가 제한적) (해지시 환매수수료 지불) 상품 다양성 Warrant의 경우 점차 다양해지고 있으나 100% 원금보장의 보수적상품만 가능 저위험/저수익 안정형부터 고위험/고수익 공격형까지 다양한 상품 개발 가능 ELS와 ELS의 중간정도
4. 지수연계 상품의 유형(ELS의 구조)
현재 우리나라 시장에 도입된 ELS는 크게 넉아웃(Knoc-out)형, 불스프레드(bull spread)형, Reverseconvertible형, 디지털(digital)형으로 분류할 수 있고, 넉 아웃형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1) 넉아웃형
국내에서 발행되는 ELS 대부분으로 투자기간 중 주가기수가 정해진 수준까지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시점의 지수상승률에 따라수익률이 결정되고,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그 이상 상승한 경우 계약 당시 확정된 수익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원금보장형과비보장형으로 구분됩니다.
< 넉아웃(콜) : 원금보장형 >

< 넉아웃<콜> : 원금비보장형 >

※ Payoff(원금100원기준)와 KOSPI200 수치들은 모두 실제가 아니라 가정임.
(2) 불스트레드형
만기시점의 주가상승률에 다라 수익이 확보되는 상품입니다. 만기시점의 주가지수상승률이 정해 놓은 수준이상이면 계약한 금리를 지급하고, 정한 수준이하이면 주가 상승분의 일부를 금리로 지급합니다.

※ Payoff(원금100원기준)와 KOSPI200 수치들은 모두 실제가 아니라 가정임.
(3) 리버스컨버터블형
주가가 미리 정해 높은 하락폭 이하로만 하락하지 않는다면 주가지수가 일정부분이 하락해도 약속한 금리를 지급합니다.

※ Payoff(원금100원기준)와 KOSPI200 수치들은 모두 실제가 아니라 가정임.
(4) 디지털형
만기시점지수에 의해서만 수익률이 결정됩니다. 만기시점의 주가지수가 기준지수보다 같거나 높으면 미리 계약한 금리를 지급하고 기준지수보다 낮으면 원금만 지급합니다.
< 디지털형(콜옵션) >

※ Payoff(원금100원기준)와 KOSPI200 수치들은 모두 실제가 아니라 가정임.
(5) KELS(Piecewise Linear payoff with Asian option)형
KELS형은 최종주가지수가 위치하는 구간에 따라 참여율이 변화하는 구조로 원금만기보장기준가격이상에서만 원금 보장을 받고 보장가격이하이면만기지수가 보장가격에서 멀어질수록 원금이 삭감되어가며 지수가 행사가격이상이면 지수상승에 대해 높은 참여율로 수익을 얻습니다.또한 만기시 최종기준지수가격이 옵션 만기 이전 일정기간동안 기준지수 산술평균으로 결정(아시안 옵션이 내재)됩니다.

※ Payoff(원금100원기준)와 KOSPI200 수치들은 모두 실제가 아니라 가정임.
(6) 아시안형
아시안형은 주가지수 상승률에 적정한 참여율을 고려한 금액을 지급하는 콜옵션의 성격에 최종기준지수는 납입일과 만기일을 포함하여 납입일 기준 일정기간 마다 기준지수의 산술평균에 의해 결정되므로 아시안 옵션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 Payoff(원금100원기준)와 KOSPI200 수치들은 모두 실제가 아니라 가정임.
(7) Stop up digital형
디지털 옵션과 유사한 형태로 주가지수를 여러 구간으로 나누어 일정구간 내에 존재하면 상승률에 상관없이 고정된 수익을 획득하는 구조의 ELS입니다.

※ Payoff(원금100원기준)와 KOSPI200 수치들은 모두 실제가 아니라 가정임.
(8) 가변만기증서(variable maturity note)형
보통 4년 정도 기간으로 최초주가지수에서 1년 경과된 시점의 주가지수가 최초주가지수보다 높으면 약정된 수익률을 받고 종료되며,그렇지 않으면 다시 1년이 경과된 시점에서 최초주가지수보다 높으면 약정된 수익률을 받고 종료되면 그렇지 않으면 위의 경우와동일한 과정을 반복하여 최종 만기일에 도달했을 때 역시 초초 주가지수를 넘지 못하면 원금이 보존되는 형태입니다.
5. 투자유의사항
ELF는 조건이 너무도 다양하고, 조건이 같아도 상품이 시작된 날의 주가가 다르기에 상품 종류가 많습니다. 특정 종목이나 지수에 대해상품이 제시하는 확률을 스스로 따져보고 이익이 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가입하여야 합니다.
대부분의 ELF는 원금을 지키도록 노력하는 원금 보존 추구형 상품이지 원금을 보장하는 상품이 아니므로 상품 내용을 잘 알고투자해야 하며 ELF처럼 구조화된 상품은 주가가 짜인 구조에서 벗어날 경우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ELF가 많다는 것도 명심해야 합니다.
ELF는 높은 기대수익률을 제시하지만, 중도 환매할 경우 환매수수료에 따른 리스크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 상품일수록 자금계획을 잘 세워 중도 환매수수료에 따른 손실 가능성도 대비해야 합니다. 또한, ELF는 만기 전 중도환매의 경우 펀드 현금 범위내에서 환매에 응하며, 환매수수료 등으로 인하여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출처] ELF(Equity Linked Fund)|작성자 슈르루까
# by | 2008/09/03 09:26 | 금융 & 재테크 | 트랙백 | 덧글(0)
김정운 명지대 교수 강연내용(2008.7.10, DM총괄 Professional Forum)
ㅇ 본인이 행복을 강연하고 다니니 어설픈 사람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있으나
나름대로 공부를 많이 했음. 독일에서 13년간 유학했고 본인이 가르친
제자 중 3명이 교수가 되었음. 최근 1명이 하버드대학 교수가 되었는데,
본인이 가르친 것이 계기가 되어 관련 분야를 연구하여 결과적으로
하버드대 교수가 될 수 있었다고 고맙다는 편지를 받았음.
ㅇ 한국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가?
- '정치'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음. 미국의 경우 2%가 나머지 98%를
돌리는 구조임. 지금 정도면 우리나라의 민도에 맞게 잘하는 편임.
- '경제'라고 말하지만 이것도 틀렸음. 한강의 기적과 라인강의 기적을
비교하는 것은 기분 나쁨. 독일은 망했었지만 잠수함 만들던 나라임.
풀먹고 무기 빌리던 한심했던 한국과 기술력을 갖고 있던 독일을
비교한다는 것은 말이 안됨. 불과 50년만에 빠른 발전을 이룩했음.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OECD국가 중 노동시간이 최장이라는 점임.
본인은 '아침형 인간'은 가라고 외치고 다님. 이제 근면, 성실은 미친 짓임.
사는게 재미있어야 함. 아침형 인간하면 떠오르는 것이 남산 약수터
다니는 사람임. 솔직히 그 중 절반은 환자임.
ㅇ 본인은 삼성 노트북을 쓰지 않고 있음. 폼이 안남. 어쩌다 한번 삼성 것
쓰려고 해도 5년간 거의 안바뀌었음. 소니 VAIO의 경우 6개월에 한번씩
바뀜. 유사기능에 소니 노트북과 삼성노트북이 40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순전히 디자인값의 차이임. 한마디로 삼성은 예쁜 것을 못만드는
것임. 휴대폰 빼고. 왜 예쁜 것을 못만들까. 좋은게 무언지 모르기 때문에
못만드는 것임. 본인은 소니 것 쓰다가 최근 맥북을 구입하였는데, 정말
폼이 남. 결과적으로 삼성의 문제는 좋은 것, 행복한 것이 무언지 모르는
것임.
ㅇ 개미 콤플렉스라는 것이 있음. 재미있으면 불안하고 행복하면 찝찝한 것임.
그러나 21세기 버전으로 생각하면 개미는 죽어라 일만 하다가 허리디스크에
걸려 겨울을 나는데 비해 베짱이는 여름내 놀다가 겨울에는 개미 모아놓고
노래하면서 토크쇼한다고 함. 베짱이는 남을 행복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음.
이것이 바로 디자인인 것임.
ㅇ 열심히 일하면 뭐하나. 최근 광고에 "열심히 일하는 당신 떠나라."라는
카피가 유행한 적이 있음. 그래서 떠나려고 하는데 "뭘하지?"라고 생각함.
그러다 여행을 가면 여행지에서 좀 놀다가 "놀면 뭐하냐?"라고 하면서
화투를 치게 됨. 한마디로 제대로 놀줄을 모르는 것임. 이것은 전문용어로
Learned helplessness(학습된 무기력)이라고 함. 개를 묵어놓고
전기고문을 가하면 고통을 느낌. 이것을 여러번 반복한 후, 풀어놓으면
스스로 자유롭게 자율적으로 행동하지 않음. 학습된 무기력인 것임.
동일한 증상을 어른 남자에게서 발견할 수 있음.
ㅇ 여기도 보면 참고 인내한 표정을 갖고 있는 분이 여러분 계심. CEO모임에
나가보면 CEO들이 모두 그러함. 유능한 사람이 저런 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Peter's Principle이라고 함. 주체적으로 살아본 적이 없는
것임.
ㅇ MP3 iriver의 경우 2년만에 사라짐. iPod 때문에 한 방에 갔음. iPod가 더 비싸지만 듣는 것 하나는 죽임.
소니도 MP3시장에서 나감. iPhone도 표면 감각이 죽임! 결과적으로 행복과 재미가 있어야 예쁜 물건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임.
쇠고기 데모 파동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행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음.
ㅇ 독수리5형제 증후군이라는 것이 있음.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 한잔 먹으면
독수리5형제가 됨. 정치, 경제, 개혁, 온난화에 대해 거품을 물고 이야기함.
길가다가 우연히 자빠져도 대통령을 탓하는 것이 우리나라임. 이렇게
의기가 넘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을 챙기는 데에는 비겁함.
여기 계신 분 중에 우아한 레스토랑에 혼자 가서 좋아하는 스테이크를
혼자 먹으실 수 있는 분이 있으신가? 아니면 좋아하는 음악회를 혼자
가서 들을 수 있는가? 그렇게하면 또라이라는 소리를 들음. 또라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어떤가. 용기를 갖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어야함.
독수리 5형제라고 하는데 사실은 조류5남매임.
ㅇ 주5일 근무제 도입할때 행복해질 것으로 착각했었음. 4인가족이 2박3일
놀러가면 얼마드는가? 먹고자는 데에만 40만원이 듬. 그래서 연간 1~2회
정도밖에 못하는 것임. 그러니까 주말이면 퍼 자게 되고 싸움만 일어남.
ㅇ 휴일이 늘면서 이혼도 늘어나고 있음. 독일에서의 연구에 따르면 휴일이
늘자 이혼율이 75%나 증가하였음. 이유를 조사해 보니 평소에 바쁘다고
문제를 덮고 살다가 시간이 나니 말싸움하다가 문제가 떠올라 실컷
싸우고 이혼하게 되는 것임. 지난 3일간 정서적 표현을 써먹은 경우를
떠 올려보시기 바람. 대화라고 해봐야 "여보, 돈 부쳤나?"정도 아닌지..
아이들하고도 생전 대화를 하지 않다가 대화가 부족했음을 느끼고 막상
대화하려고 하면 "야 몇등했냐?"로 시작해 갈등을 초래함. 정서적 표현은
갈등을 해소하는 힘이 있음. 이것이 없으니 싸움이 많아지는 것임. 이렇게
되면 함께 있는 시간이 고통스러워지는 것임.
ㅇ 일본말로 "누레오치바"라는 것이 있음. 젖은 낙엽이라는 뜻임. 일본 아줌마
들이 남편을 일컫는 말임. 일본 남성들은 일만하는 것으로 유명함. 그래서
년간 섹스수가 일본인 평균 36회에 불과함. 참고로 그리스는 120회에
달한다고 함. 그렇게 일만 하다가 은퇴후 부인의 치마를 붙잡고 늘어지는데
젖은 낙엽처럼 떨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붙인 말이라고 함. 우리나라에도
'곰국' '애견' 등 남성의 문제점을 비웃는 유사한 말이 도는 실정임.
ㅇ 그러면, 창의성은 어떻게 키울 수 있는가? 창의성이란 새로운 것을 만드는 능력을 말함. 그런데
새로운 것이 생전 보지도 듣지도 못한 것을 생각해 내는 것은 아님.
우선은 어디서 본적이 있는 것을 Representation해 내야 함. 다만 낯설게
하는 것에서 창의성이 생겨남.
(시상식 사진을 하나 보여줌. 그런데 아주 난감한 시상식이라고 하고 보면
그냥 시상식이라고 했을 때 보이지 않던 부분이 보임)
ㅇ 빗자루 사진을 보여주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가 물음. 대부분은 쓸 생각만
했을 것임. 그런데 옆에 해리포터의 빗자루 타고가는 장면을 보여줌.
아이들은 빗자루를 가지고 날아가는 장면을 떠올림. 아이들은 재미만
생각하기 때문에 가능함. 다른 맥락을 끌고 들어온 것임. 해리포터는
현대자동차의 연간 수익의 3~4배 이익을 올린다고 함. 이런 것을
전문용어로 맥락적 사고라고 함. 맥락적 사고가 되어야 낯설게하기가
가능해지는 것임. 교육이란 아이들을 사회화시키는 것임. 이런 과정을
지나면 재미가 사라짐.
ㅇ '동물고스톱'이라는 것이 있음. 화투장에서 동물의 숫자대로 돈을 내는 것임.
예를 들어 팔 십짜리는 3마리, 비는 1마리가 이해되는데, 팔광을 놓고
동물이 있다는 것임. 보름달이 그려져 있으니토끼가 있다고 인정해 준다는
것임. 팔광에서 토끼를 보는 능력은 재미에서 유발된 것임.
"닌자거북이"를 5번 외쳐 보세요. 크게. 그리고 나서 "세종대왕이 만든
배는 뭡니까?"라고 묻자 절반의 청중이 "거북선"이라고 대답함.
닌자거북이 5번 외치기가 근면 성실의 사례임.
ㅇ 재미가 없으면 창의성이 없음. 돈, 권력으로 남을 움직일 수 없음. 남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것임. 이렇게 하려면 정서공유가 되어야 함. 논리로
설득해서는 남을 움직일 수 없음. 마음이 움직이면 자기도 모르게
하이파이브를 하게 됨. 정서 공유가 매우 중요함. 노대통령은 토론을
좋아함. 듣는 사람이 논리적으로 굴복하여도 실제로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음. 정서공유가 되지 않은채 논리로만 해서는 안되는 것을 모른 것임.
ㅇ 정서공유의 대표적 장면으로 광고장면 하나를 보여줌. 최민식이 어려운
사람을 위로하는 장면인데 어깨잡고 묘한 표정을 짓는데 정서공유가
일어남. 최민식은 정서공유로 상대를 끌고 있는 것임. 본인이 강의하면서
계속 '응!' '응!'하고 상대의 긍정을 유도하는 것은 정서적 반응을 이끌어
내려는 본인만의 기술인 것임.
ㅇ 조직문화도 정서공유가 되어야 함. 이것을 지식경영에서는 Implecite
Knowledge라고함. 우리나라에서 이것이 잘되는 모임이 3개임.
해병대전우회, 고대교유회, 호남향우회가 그것임.
ㅇ 예쁜 여자들은 통상 아무리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도 정서적 반응을 보이지
않음. 이것을 "꽃이 향기가 없다"고 표현함. 본인도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데
미팅나가서 예쁜 여자한테 재미있으려고 용을 썼는데 반응이 없고
그 옆에 안 예쁜여자가 반응해 30분쯤 지나 이 여자에게 재미있게
이야기하다 지금 결혼해 살고 있음. 웃는 여자는 무조건 예쁘다는 말도 있음.
그런데 미우면서도 웃지도 않는 여자가 있음. 환경오염임.
ㅇ 21세기 리더십은 정서공유가 핵심임. 정서 공유가 없으면 남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음. 정서의 수도관을 먼저 뚫어 놓고 말을 해야 논리가
흘러들어갈 수 있는 것임.
ㅇ 21세기의 시대정신은 재미임. 사회주의가 망하면서 나온 것인 웰빙,
엔터테인먼트 등 행복추구임. 본인이 글을 쓸 때에도 재미있게 쓰면 좀
모자란 듯 쓰여도 독자가 귀신같이 알아보고 전화함. 그런데 재미없는
상태에서 그럴듯하게 정제해 써 놓아도 감동이 없음.
ㅇ 생각지 않는 1천만원이 생기면 무얼하시겠습니까?라고 하면 심한 사람은
저축한다고 함. 대부분 여행한다고 하는데, 본인이 독일에 있을때 한국사
람이 여행와 차를 빌려서 여행안내를 한 적이 있음. 그런데 차를 반납하면
독일 사람이 고개를 갸우뚱함. 2주만에 5000km를 뛴 것을 보고 이해할
수 없다고 함. 무조건 달리기만 했던 것임. 여행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좋아한 것이 분명치 않았던 것임. 우리의 목적이 불분명하면 돈버는 것도
불가능한 것임.
ㅇ 휴테크의 원리로 마무리하고자 함. 1. 사소한 것을 즐겨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야 함. 선진국이란 재미의 조건이 다양한 나라임. 새소리, 별보기와
같은 일상의 사소한 것에서 재미를 느낄 줄 알아야 함. 우리는 재미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음. 8시 뉴스, 9시 뉴스, 11시 뉴스, 마감뉴스
보면서 세상이 뒤집어지기를 내심 바람. 이게 안되니 폭탄주 먹고 자신의
장을 뒤집는 것임. 월드컵때 재미있었음. 그런데 본인은 월드컵이 문제라
생각함. 어지간 한 것에 재미를 못느끼게 만들었기 때문임. 촛불시위도
사는게 재미없어서 벌어지는 현상으로 볼 수도 있음. 노벨상 경제학상을
받았던 카네만이라는 학자는 행복을 간단히 정의했음.
"내 하루의 삶 속에서 기분좋은 시간이 길어야 행복한 것이다"라고.
재미에 대한 환상은 버려야 함.
ㅇ 2. Mania가 되라. 매니아는 정신병 용어로 조증이라고 함. 최근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일종의 Hypermania들임. 20세기에는 근면 성실이
재미 행복보다 더 중요했었음. 그러나 21세기에는 근면 성실보다
재미행복이 더 중요함. 21세기의 천재는 사는게 재미있는 사람임.
정체성(Identity)이 매우 중요함. 자신의 존재가 확인되지 않으면 불행한
것임. 사회적 지위로 정체성을 찾던 시기는 20세기였음. 거기에 무엇에
재미있어하는지가 덧붙여져야 함. 재미로 그 사람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임. BNG가 무언지 아시는가? 뻥앤구라임. 본인의 별명임. 이런 황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 있음.
ㅇ 3. 감동하라. '왜사냐?'하고 물으면 죽지못해 산다고 하는 경우가 있음.
행복하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됨. 본인은 인간문명의 기원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음. 인간만 미숙아로 태어남. 인간 이외의 동물은 태어나
자 마자 자신이 스스로를 돌 볼 수 있음. 인간도 이런 수준이 되려면
18개월후에 태어나야 함. 그런데 9개월만에 태어남. 나머지 9개월간
어머니가 아기를 보면서 감탄하는 시간임. 본인은 이런 어머니 비디오를
보면서 3년간 연구했음. 미칠 것 같았음. 그런데 어머니들은 계속해서
감탄을 함. 여기서 아기는 엄마의 감탄을 먹고 자란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엄마는 가능성을 알아내는데 귀신임. "애가 걸었어!" "애가 '아빠'라고
불렀어"라고 해서 보면 전혀 그렇게 하지 못함. 그런데 1주일 후면 정확히
그렇게 했음. 어머니는 아이의 잠재력을 화~악 끌어내는 것임.
우리가 음악, 그림, 산, 여행을 즐기는 이유는 감탄때문임. 그래서 산에
오르면 "야~호!" 소리를 지르는 것임. 감탄이 삶의 동력임. 인간은 감탄의
욕구를 가지고 살고 있는 것임. 여기 계신 분들의 표정이 굳은 것은
감탄을 받지 못해서임. Wonderful!, 독일어 Wunderbar! 일본어 소고이!
스바라시!라는 감탄사가 발전되어 있는데 한국어에는 없음. Wonderful!을
번역하면 "오! 놀라워라!"정도인데 ??임. 한국어에 유사한 것으로는
"죽인다!!" 정도가 있음.
우리나라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평균 7.2년 더 산다고 함. 여자들은 무척
감동을 잘함. 별것도 아닌 것에 계속 감탄함. 그래서 오래 사는 것임.
우리는 잘 노는 사람들의 부드러운 사회를 건설해야 함.
"하루에 몇 번 감동했는가?" 되돌아 보시기 바람.
"내 삶의 주인이 될 것인가 시키는 일만 할 것인가?"# by | 2008/08/18 10:42 | 자기개발 조언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25 08:12 | 자기개발 조언 | 트랙백 | 덧글(0)
Mathematical Finance 입문 I
한창호 (경제학 박사)
이번 주에는 여러분에게 수리금융 분야에 관해서 그 입문 과정과 향후 이 분야 전공자들이 진출할 수 있는 영역과 역할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이 분야에 입문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수학적 기초 지식이 필요한데 집합론과 해석학이 필수적입니다. 그 다음으로 꼭 필요한분야가 measure 이론에 중점을 둔 확률론에 대한 지식입니다. 이러한 지식들은 수리금융의 핵심적 도구인 StochasticCalculus를 익히는데 필수적인 것들입니다. 수학과 출신인 사람들은 이러한 과목들을 대부분 이수하였을 것이므로 이 분야입문에 큰 부담이 없을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사회과학도에게는 큰 부담이 될 것입니다.
이 분야에 속성으로 입문하고자 한다면 이런 복잡한 과정을 생략하고 경제나 경영학 배경을 지닌 사람들에게 적합한 금융공학 입문서나 수리금융 입문서 읽기를 권합니다.
추천할만한 금융공학 입문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Keith Cuthbertson, Dirk Nitzsche (2001) Financial Engineering:Derivatives and Risk Management: Derivatives and Risk Management, JohnWiley & Sons.
(2) John C. Hull (1999) Options, Futures & Other Derivatives, 6th ed., Prentice Hall.
이두 권의 책은 금융공학 전반에 관한 기초 지식을 충실히 전달하고 있는데 (2)는 미국적 사항에 초점을 맞추어 서술했고 (1)은최근에 나온 책으로 비교적 중립적 입장에서 서술한 책입니다. 이 두 권의 책을 통하여 수리 금융에 대한 기초지식뿐만 아니라금융공학 전반에 걸친 원론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므로 경제학이나 경영학적 배경이 탄탄하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수학 전공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수리금융 분야의 입문서로는 다음의 책을 들 수 있습니다.
(3) Salih N. Neftci (2000) An Introduction to the Mathematics of Financial Derivatives, 2nd ed., Academic Press.
(4) Joseph Stampfli, Victor Goodman (2001) The Mathematics of Finance: Modeling and Hedging, Brooks/Cole.
(5)Paul Wilmott, Sam Howison, Jeff Dewynne (1996), The Mathematics ofFinancial Derivatives: A Student Introduction, reprinted, Cambridge.
(3)은 수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 수리금융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입문서일 뿐만이 아니라 금융공학의 기초 지식을 잘전달하고 있습니다. (4)는 아주 초보적인 수학만을 사용하여 수리금융의 거의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내용의전달방법이 대단히 우수한 책입니다. (5)는 WallStreet에서 Trader들의 훈련 교재로 자주 쓰이는 책입니다. 실용적기초 지식을 잘 전달하고 있지만 다소간의 수학적 기초 지식이 요구됩니다.
다음 번에는 수리 금융의 핵심적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Stochastic Calculus입문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Mathematical Finance 입문 II
수리금융 분야에 본격적으로 입문하기 위해서는 Stochastic Calculus를 익혀야 하는데 이 분야의 학습을 위해서는Measure Theory 에 기초한 탄탄한 확률론 지식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수학과 학부 수준의집합론과 해석학(mathematical analysis) 지식이 필요하며 대학원 수준의 실해석학(real analysis)수업을 들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Measure theory 에 기초한 확률론의 고전적 명저로 다음의 두 권의 책을 들 수 있습니다.
(6) Robert B. Ash (1972) Real Analysis and Probability, Academic Press.
(7) Patrick Billingsley (1995) Probability and Measure, 3ed., John Wiley & Sons.
비교적 최근에 발간된 책으로 Stochastic Calculus 학습에 좀 더 적합한 기초 이론을 잘 정돈한 확률론 책으로는 다음을 추천합니다.
(8) Sidney I. Resnick (1998) A Probability Path, Birkhauser.
이 책은 (6)과 (7)의 장점들만을 합쳐둔 책입니다.
확률론 분야의 고전적 명저로 다음의 책은 읽기도 수월하고 확률론의 가장 근원적인 질문들을 잘 정리하고 있어서 꼭 한번 읽어 볼 것을 추천합니다.
(9) Kai Lai Chung (2001) A Course in Probability Theory, 3rd ed., Academic Press.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기초지식을 충분히 연마할 시간적 여부가 없을 것이며 아마도 수리금융의 첫 장을 열기도 전에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고 말 것 같아 좀 더 손쉬운 입문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10) Marek Capinski, Ekkehard Kopp (1999) Measure, Integral and Probability, Springer Verlag.
(11) Zdzislaw Brzezniak, Tomasz Zastawniak (1998) Basic Stochastic Processes, Springer Verlag.
(12) Jean Jacod, Philip Protter (2000) Probability Essentials, Springer Verlag.
이세 권의 책은 각각 200여 페이지 남짓하지만 Stochastic Calculus를 습득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기초 지식들만을간추려 둔 것들입니다. 시간의 제약을 심각하게 받고 있다면 (10) 이라도 꼭 읽어 볼 것을 권합니다. 2주 정도면 충분히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준비들을 마치면 본격적으로 Stochastic Calculus를 습득할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아마도 Stochastic Calculus의 가장 유명한 입문서 중의 하나는 다음일 것입니다.
(13) Bernt Oksendal (1998) Stochastic Differential Equations: An Introduction with Applications, 6th ed., Springer Verlag.
다음의 책은 대부분의 수리금융 분야의 논문이나 책에서 Stochastic Calculus 분야의 reference로 언급되고 있는 명저인데 수리금융 분야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될 책입니다.
(14) Ioannis Karatzas, Steven E. Shreve (1991) Brownian Motion and Stochastic Calculus, 2nd ed., Springer Verlag.
비교적 최근에 출간된 책으로 수리금융 분야의 응용에 초점을 맞춰 읽기가 수월하게 편집된 다음의 책들도 있습니다.
(15) Thomas Mikosch (1998) Elementary Stochastic Calculus: with Finance in View, World Scientific.
(16) Fima C. Klebaner (1998) Introduction to Stochastic Calculus with Applications, Imperial College Press.
Stochastic Calculus 분야에 대한 수학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싶다면 최근에 출간된 다음의 책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확률론에 대한 기초가 탄탄하지 않다면 읽기가 꽤 힘이 듭니다.
(17) Richard Durrett (1996) Stochastic Calculus: A Practical Introduction, CRC
수리금융 분야의 복잡한 증명들은 대부분 다음의 책에서 그 해답을 구할 수 있는데, 방대하고 까다로운 부분이 많아 수학적으로 상당한 훈련이 되어 있지 않다면 읽기가 어렵지만 참고서적으로는 대단히 유용합니다.
(18) Daniel Revuz, Marc Yor (1994) Continuous Martingales and Brownian Motion, 2nd ed., Springer Verlag.
(19)L. C. G. Rogers, David Williams (1994) Diffusions, Markov Processes andMartingales, Volume One: Foundations, 2nd ed., John Wiley & Sons.
(20)L. C. G. Rogers, David Williams (1987) Diffusions, Markov Processes andMartingales, Volume Two: Ito Calculus, John Wiley & Sons.
(21) David Williams (1991) Probability with Martingales, Cambridge.
수리금융을 제대로 습득하기 위해서는 상당 기간에 걸친 준비가 필요하며 하면 할수록 어려움에 부딪히는 부분이 한 둘이 아닙니다.그러나, 한가지 명심해야 할 사실은 이는 한 과정에 불과하지 최종 목적지가 아니므로 중도에서 포기하지 말아달라는 것입니다.모두가 다 수학적으로 완벽한 준비를 갖출 수는 없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수리금융 입문서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Mathematical Finance 입문 III
혹시나 여러분들 중에서 Stochastic Calculus를 준비하느라 지쳐서 아예이 분야를 포기하지나 않았나 걱정이 되어서 다시 말씀 드리자면 수리금융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수학 전문가가 될 필요는없다는 것입니다. 엄밀히 말해서 수리금융에 있어서 수학은 하나의 도구일 뿐 진정 필요한 것은 이 분야를 배우고자 하는 여러분들의불타는(?) 의지입니다.
수리금융 입문서에는 크게 두 부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응용수학 전문가들이 수학적 엄밀성에기초하여 모형의 완결성에 치중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경제학자나 경영학자들이 모형의 아이디어에 대한 설명과 해석에 치중하는것입니다. 최근에 발간된 책들은 정통 수리금융학 전문가들에 의한 저술로 이 두 분야가 균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
Stochastic Calculus 에 대한 기초가 탄탄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수리금융 입문서는 다음입니다.
(22) D. Lamberton, B. Lapeyre (1996) Introduction to Stochastic Calculus Applied to Finance, Chapman & Hall.
각종 예제를 통하여 자신이 익힌 Stochastic Calculus 가 어떻게 수리금융에 응용되는가에 흥미를 지닌 사람들, 특히수학적 엄밀성보다 모형의 아이디어와 해석에 더 관심을 지닌 사람들이라면 다음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23) David C. Shimko (1992) Finance in Continuous Time: A Primer, Kolb.
수리금융의 모형은 크게 Continuous Time 모형과 Discrete Time 모형으로 대별되는데 이 양자를 어떻게연결시키느냐가 수리금융의 이론 전개에 있어서 대단한 중요성을 지닙니다. 입문 과정에서 한번쯤 이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본다면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적절한 참고서적은 다음의 두 권입니다.
(24) Stanley R. Pliska (1997) Introduction to Mathematical Finance: Discrete Time Models, Blackwell.
(25) Tomas Bjork (1998) Arbitrage Theory in Continuous Time, Oxford.
다음으로 수학자들이 저술한 수리 금융 서적 몇 권을 소개하겠습니다.
(26) Ioannis Karatzas, Steven E. Shreve (1998) Methods of Mathematical Finance, Springer Verlag.
(27) Marek Musiela, Marek Rutkowski (1997) Martingale Methods in Finance Modelling, Springer Verlag.
(28) Albert N. Shiryaev (1999) Essentials of Stochastic Finance, Fact, Models, Theory, World Scientific.
(29)Robert J. Elliott, P. Ekkehard Kopp (1998) Mathematics of Financial Markets, Springer Verlag.
(30) J. Michael Steele (2000) Stochastic Calculus and Financial Applications, Springer Verlag.
(26),(27) 은 너무나 유명한 수리금융 교과서라 이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수없이 듣게 될 것입니다. (26)은 금융시장모형에 (27)은 금융상품 모형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28)은 금융수학의 마치 백과사전 같은 책입니다. (29), (30) 은추상적 금융수학 이론을 어떻게 전개해나가야 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두 권은 경제학자와 금융상품 전문가에 의한 저술인데 금융수학 이론의 아이디어와 경제학적 해석이 두드러진 책입니다.
(31) Y. K. Kwok (1998) Mathematical Models of Financial Derivatives, Springer Verlag.
(32) N. H. Bingham, Rudiger Kiesel (1998) Risk-Neutral Valuation: Pricing and Hedging of Financial Derivatives, Springer Verlag.
다음 두 권은 금융공학자들에 의한 저술로 수학과 금융공학의 적절한 안배와 균형이 두드러진 책으로 수리금융 교재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들입니다.
(33) P. J. Hunt, J. E. Kennedy, Fina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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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두개 달린 독수리 |
# by | 2007/11/30 23:53 | 금융 & 재테크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11/30 23:50 | [시사사설] | 트랙백 | 덧글(1)
# by | 2007/08/19 21:31 | 트랙백 | 덧글(0)